'해트트릭' 메시-'최악 평점' 호날두, 180도 달랐다 '더 벌어진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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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이미 종결된 것이나 다름없는 ‘메호대전’.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통해 리오넬 메시(39)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메시와 호날두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각) 18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가졌다. 두 선수 모두 6번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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