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겁먹었나'…멕시코 대표팀 베테랑 자국에서 비난 "한국전 패배 대비해야 한다" [한국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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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팀의 로모가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한국전을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했다./TV아즈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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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팀의 로모가 2026년 5월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세르비아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대표팀의 수비 자원 로모가 한국전을 앞두고 자국에서 비난받았다.

한국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멕시코는 나란히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마친 가운데 조 1위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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