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없이 메시에게 종아리 밟힌 알제리 만디, 입 열었다 "심판들이 더 잘해야, 전 세계가 지켜본다"[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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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만디 S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에게 종아리를 밟인 알제리 수비수 아이사 만디도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만디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출전했지만 팀의 0-3 패배를 바라봐야 했다.

메시를 위한 경기였다. A매치 통산 200번째, 6회 연속 월드컵 출전 경기에서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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