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스타들이 안 하는 일까지 해낸다"…즐라탄도 반한 잉글랜드 캡틴의 '육탄 방어' [2026 월드컵] 스포츠뉴스 0 115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스웨덴 축구의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첫 경기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에 찬사를 보냈다.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1차전에서 FIFA 랭킹 11위 크로아티아를 4-2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