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정말 마음에 든다!"…루니도 반한 후배들의 크로아티아전 4-2 완승 [2026 월드컵] 스포츠뉴스 0 189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잉글랜드 축구의 레전드 웨인 루니가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첫 경기에서 쾌승을 거둔 후배들의 플레이를 치켜세웠다.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1차전에서 FIFA 랭킹 11위 크로아티아를 4-2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