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한 호날두' 월드컵 역사 바꾼 이는 요안 위사…52년 기다린 콩고에 값진 승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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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가 아닌 요안 위사(30, 콩고민주공화국)가 역사를 썼다. 포르투갈은 공만 오래 잡았고, 콩고민주공화국은 월드컵 무대에서 의미 있는 승점 1점을 챙겼다.

영국 'BB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인 콩고민주공화국에 실망스러운 무승부를 거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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