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국 울렸던 가나, 2026년엔 첫 경기부터 웃었다…파나마전 후반 추가시간 5분 극장골→1-0 승리 챙겼다 [월드컵… 스포츠뉴스 0 199 2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던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도 화끈한 역전승을 만들었다.가나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파나마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극적인 승점 3점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