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해트트릭' 메시, 조별리그 1차전 최고 퍼포먼스 '평점 10점' 스포츠뉴스 0 160 2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조별리그 첫 경기가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인 선수는 누구일까. ‘G.O.A.T.’ 리오넬 메시가 39세의 나이에도 최고의 모습을 보였다.아르헨티나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알제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