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끝없는 물 보충 휴식 논란…"3분은 짧고 6분은 돼야" 스포츠뉴스 0 199 3시간전 가나와 경기에서 불 보충 휴식 시간에 물을 마시는 파나마 선수들[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도입한 '물 보충 휴식'(hydration breaks)이 여러 논란을 낳고 있다.'경기의 맥을 끊는다', 'TV 광고 시간만 늘었다'는 불만과 함께 이번에는 '휴식 시간이 너무 짧다'는 의견도 나왔다.물 보충 휴식은 경기가 열리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선수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전후반 의무적으로 한 번씩 쉬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