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도 참지 않았다…탐욕으로 경기 망친 호날두 향해 "너 개인이 골 넣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스포츠뉴스 0 204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티에리 앙리(49)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움직임을 지적했다. 팀 득점보다 개인 득점을 의식한 장면이 포르투갈 공격을 더 어렵게 만들었다는 평가다.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