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 7일 만에 종료…24경기서 75골 스포츠뉴스 0 109 3시간전 월드컵 본선 6회 출전해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 세운 리오넬 메시[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시간 12일 개막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가 날짜상 7일 만인 18일에 끝났다.역대 가장 많은 48개국이 참가해 12개 조로 나뉘어 첫 경기를 마쳤다.조별리그 1라운드 24경기에서 터진 골은 75골로 경기당 3.125골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