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VAR도 안 보더니 우린 3경기 징계?"…'한국과 최종전' 남아공 감독, 판정 일관성 부재에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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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OSEN=강필주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대표팀의 휴고 브로스(74) 감독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월드컵 판정 논란을 지적하고 나섰다.

'스포츠 아프리카' 등 외신들은 18일(한국시간) 브로스 감독이 알제리전에서 처벌을 피한 메시의 사례와 자국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37, 마멜로디 선다운스) 징계를 비교하며 깊은 좌절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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