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잉글랜드 초비상 아스널 우승 이끈 MF 부상 의심…"괜찮기를 바란다" 사령탑 한숨 [2026W… 스포츠뉴스 0 131 06.18 23:00 데클란 라이스가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라운드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머리를 감싸 쥐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 핵심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의 부상이 우려스럽다.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라운드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4-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