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국이 경쟁했던 2022년 카타르 대회보다 40경기가 더 늘었다. 12일(이하 한국시각) 열전에 돌입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가 18일 막을 내렸다.
영국의 'BBC'는 이날 '옵타'의 통계를 통해 12개조의 1라운드를 재조명했다. 'BBC'는 '월드컵은 이미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금까지 치러진 24경기에서 총 75골이 터졌으며, 경기당 평균 3.125골은 1958년 대회 조별리그 1라운드 이후 최고 기록이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