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축제긴 하네!' SON바라기 베리발, 여친과 뜨거운 키스→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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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베리발(왼쪽)과 경기를 마친 뒤 키스하는 메드록. /사진=맥켄지 메드록  SNS
베리발(왼쪽)과 경기를 마친 뒤 키스하는 메드록. /사진=맥켄지 메드록 SNS
/사진=맥켄지 메드록  SNS
/사진=맥켄지 메드록 SNS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신성'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20·스웨덴)이 화끈한 경기력만큼이나 뜨거운 로맨스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웨덴 대표팀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튀니지를 5-1로 대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날 후반 19분 교체 출전해 그라운드를 누빈 베리발은 득점을 올리진 못했지만,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진짜 축제는 경기가 끝난 뒤 이어졌다. 베리발의 여자친구이자 스웨덴 출신의 유명 모델 겸 인플루언서인 맥켄지 메드록(20)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직관 인증샷이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메드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라운 시작(Amazing start)"이라는 글과 함께 월드컵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긴 11장의 사진을 게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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