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2강 진출 유리해졌다! '미할 사딜레크 선제골' 체코, '테보호 모코에나 PK 동점골' 남아공 1-1 무승부[현장리…

스포츠뉴스 0 200
홍명보호 32강 진출 유리해졌다!
사진=AP Photo/Erik S. Lesser-FR53108 연합뉴스
2026061901001314200085188.jpg
사진=AP Photo/Colin Hubbard-FR172196 연합뉴스
[애틀랜타(미국)=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상황은 나쁘지 않다. 대한민국이 32강으로 가는 첫 번째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체코와 남아공은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 1차전에서 체코를 2대1로 잡았다. 이날 한국 입장 '최상의 시나리오'는 이 경기에서 체코가 이기거나 비기는 것이다. 이후 한국이 멕시코와의 2차전을 승리하면 25일 남아공과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 없이 A조 1위를 확정한다. 이번 대회 48개 참가국 중 '1호' 토너먼트 직행팀으로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