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10명이 싸운 보스니아 4-1 완파…교체 카드 적중하며 32강행 눈앞 스포츠뉴스 0 199 5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스위스가 후반 막판 폭발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첫 승을 신고했다. 무라트 야킨 감독이 이끄는 스위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보스니아를 4-1로 꺾었다. 스위스는 승점 4점(1승 1무)을 기록하며 32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반면 보스니아는 1무 1패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