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따르는 홍명보호, 남아공 주축 MF 2명 징계로 결장[여기는 과달라하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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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남아공의 테보호 모코에나(왼쪽)가 19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상대 선수를 태클로 쓰러트리고 있다. 모코에나는 이 태클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남아공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마멜로디 선다운스)가 19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전반 33분 경고를 받았다.
모코에나는 체코 미드필더 루카시 체르프를 향해 늦은 태클을 시도했다. 지난 12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경고 한 장을 받았던 모코에나는 경고 누적으로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 뛸 수 없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