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애슬레틱, 1차전 선수랭킹 발표…황인범 36위·이강인 42위[월드컵24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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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06.12. [email protected]
미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19일(한국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선수 랭킹 톱50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48개국이 모두 조별리그 1차전을 마친 가운데, 매체는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선수들의 활약을 분석했다.

![디애슬레틱, 1차전 선수랭킹 발표…황인범 36위·이강인 42위[월드컵24시]](https://news.nateimg.co.kr/orgImg/ns/2026/06/19/NISI20260612_0021318191_we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