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승부조작 혐의' 코트디부아르 와히, 캐나다 입국 허가

스포츠뉴스 0 194
독일과의 2차전 출전 가능

[월드컵] 코트디부아르 축구대표팀의 와히.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소속 클럽팀 경기에서 승부조작에 연루된 혐의로 수사를 받는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공격수 엘리예 와히(23·OGC 니스)가 캐나다에서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독일과 경기에 뛸 수 있게 됐다.

코트디부아르축구협회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와히의 행정 절차가 긍정적으로 진전됐다. 캐나다 입국에 필요한 허가가 모두 발급됐다"고 알렸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