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웠던 57분' 손흥민, '2연속' 오현규와 조기 교체…지상볼 경합 100% 헌신했지만, 슈팅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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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오른쪽). /사진=김진경 대기자
손흥민(오른쪽). /사진=김진경 대기자
'캡틴' 손흥민(LAFC)이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지난 1차전 체코전에 이어 오현규(페네르바체)와 2경기 연속 교체 아웃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승리했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1승1패(승점 3)로 조 2위를 유지했다. 멕시코는 2연승(승점 6)으로 1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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