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감추지 못한 오현규 "좋은 경기 했는데…스트라이커로 많이 아쉬워"[여기는 과달라하라] 스포츠뉴스 0 143 3시간전 오현규. 과달라하라 | AFP연합뉴스분전하고도 아쉽게 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오현규(페네르바체)가 아쉬움을 토로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패했다.이날 패배로 한국은 1승1패가 됐다. 조 2위는 유지했지만, 오는 25일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하면 탈락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