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실수 덕 봤잖아!"…'맨유 출신' 멕시코 레전드 치차리토, 자국 승리에도 "한국 경기력 준수… 스포츠뉴스 0 137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과거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과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멕시코 축구 스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대한민국전 승리를 두고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치차리토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방송사 '폭스 스포츠'의 월드컵 중계 패널로 나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A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를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