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선전 이어져' 미국, 호주 2-0 격파→'두 번째로 32강 확정' 스포츠뉴스 0 190 3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개최국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이 2연승으로 멕시코에 이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미국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