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 상황' 월드컵 경기 도중 주심이 쓰러졌다…근육 경력으로 치료→곧바로 회복 스포츠뉴스 0 120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부는 이미 기운 듯했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경기장 한복판에서 발생했다. 주심이 갑작스러운 근육 경련으로 그라운드에 쓰러진 것이다.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미국은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