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킬러' 모로코, 스코틀랜드 1-0 격파…32강 보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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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모로코가 스코틀랜드를 잡았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모로코는 브라질과 1차전 1-1 무승부에 이어 1승1무를 기록하며 32강 진출이 유력해졌다.
모로코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까지 조별리그 6경기 연속 무패(3승3무)를 기록했다. 아프리카 기록이다. 앞서 카메룬과 세네갈이 조별리그 5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한 바 있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모로코는 브라질과 1차전 1-1 무승부에 이어 1승1무를 기록하며 32강 진출이 유력해졌다.
모로코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까지 조별리그 6경기 연속 무패(3승3무)를 기록했다. 아프리카 기록이다. 앞서 카메룬과 세네갈이 조별리그 5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