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최강' 모로코, 스코틀랜드 잡고 32강 유력 '사이바리 결승골' 스포츠뉴스 0 153 3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2022년 카타르 대회 ‘4강 신화’를 작성한 ‘아프리카 최강’ 모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모로코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스코틀랜드와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