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아! 32강 먼저 간다'→'포체티노호' 미국, 멕시코 이어 32강 확정…호주 2-0 완파 [월드컵 리뷰] 스포츠뉴스 0 158 2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공동 개최국 미국이 두 번째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D조 2차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