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냐 멀티골' 브라질, 아이티 3-0 격파→'모로코 제치고 C조 선두로' 스포츠뉴스 0 122 2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브라질이 아이티를 대파했다.브라질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아이티와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