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부러지는 소리 들었다" 월드컵에서 나온 '역대급' 부상→"FIFA가 보상금으로 48만 파운드 … 스포츠뉴스 0 200 2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스마엘 코네가 끔찍한 부상을 입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소속팀 사수올로 칼초에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가와 카타르 경기에서 코네가 끔찍한 다리 골절 부상을 입었다. FIFA가 상당한 보상금을 지급하게 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캐나다는 19일 오전 7시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에 6-0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