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이런 퇴장 처음!…파라과이 에이스 알미론, 입 가린 채 대화했다가 레드카드→FIFA 새 규정 직격탄 스포츠뉴스 0 130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월드컵에서 사상 초유의 퇴장 장면이 나왔다. 거친 태클도, 폭력 행위도 아니었다. 입을 손으로 가린 채 상대 선수와 대화했다는 이유로 레드카드가 주어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새롭게 도입한 규정이 처음으로 적용된 사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