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수적 우위에도 파라과이에 0-1 패배…조별리그 탈락 확정 스포츠뉴스 0 159 3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튀르키예가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파라과이에 패배하면서 32강 진출 실패가 확정됐다.튀르키예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파라과이에 0-1로 패배했다.이로써 튀르키예는 최종전 미국전 결과와 관계 없이 조 최하위가 확정되면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