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867억! 레알 마드리드 세계 최고 이적료급 이적료 준비…'해리 케인 파트너' 올리세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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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867억! 레알 마드리드 세계 최고 이적료급 이적료 준비…
사진=트랜스퍼 라이브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파격적인 영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9일(한국시각) '정황상 레알의 시선이 마이클 올리세를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레알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이적료를 동원해 올리세 영입 작전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올리세는 이번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해리 케인, 루이스 디아스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의 강력한 공격 삼각편대를 구성했다는 평가다. 매체는 올리세가 레알이 원하는 조건을 모두 갖췄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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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킬리안 음바페의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고, 레알이 약점을 보이는 오른쪽 윙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으며, 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의 스타성에 맞설 잠재력까지 지녔다는 것. 실제로 프랑스의 세네갈전 첫 골 장면에서도 음바페와 올리세의 호흡이 빛났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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