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결코 메시가 될 수 없어" 前 잉글랜드 국대의 소신 발언…"교체 선수 역할 받아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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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결코 메시가 될 수 없어" 前 잉글랜드 국대의 소신 발언…"교체 선수 역할 받아들여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발로 나서면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골닷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였던 콩고민주공화국전에서 비긴 뒤 비판을 받고 있다. 전직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제이 보스로이드는 호날두가 팀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호날두는 이날 포르투갈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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