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강' 일본, 월드컵 1000번째 경기서 첫 승 거둘까…네덜란드-스웨덴, 독일-코트디부아르도 주목 [월드컵 미리보기] 스포츠뉴스 0 120 3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아시아 최강으로 평가 받는 일본이 튀니지와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기념비적인 경기에서 첫 승을 노린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오는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튀니지와의 경기를 치른다.지난 1차전에서 유럽 강호 네덜란드와 극적인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획득했던 일본은 이제 조 최하위 튀니지(승점 0)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