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중 다행' 日 에이스, 튀니지전 결장 후 월드컵 중 복귀 예정 스포츠뉴스 0 178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구보 다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의 부상은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본은 튀니지전에서 핵심 공격 자원 없이 경기를 치르게 됐다.일본 '닛칸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레알 소시에다드가 공식 채널을 통해 구보의 몸 상태를 전했다. 부상은 경미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중 복귀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