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조별 예선 최종전 출전한다…스코틀랜드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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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브라질 감독 "네이마르, 조별리그 최종전 출전 가능할 것"
| 부상으로 경기 출전을 못하고 있는 브라질 네이마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예선에선 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AP·뉴시스 |
[더팩트 | 김태환 기자]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출전하지 못하던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조별리그 최종전에는 나올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축구 대표팀을 지휘하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20일(한국 시간) "네이마르가 25일 열리는 스코틀랜드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가 내일 개인 훈련을 하고, 22일에는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코틀랜드전 출전 준비도 마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