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가리기 퇴장' 첫 수혜도 무용지물…튀르키예, 파라과이에 0-1 패배→조기 탈락 스포츠뉴스 0 135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튀르키예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했다. 슈팅은 쏟아냈고, 수적 우위까지 얻었다. 골만 없었다.튀르키예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파라과이에 0-1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