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아버지가 사망했다" 오보 파문 후폭풍 거세다…방송 진행자 하차→스태프 해고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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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23:00
리오넬 메시가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1라운드 알제리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메시 아버지에 관한 오보의 후폭풍이 거세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이미 경기장 위에서 수많은 잊지 못할 순간들을 만들어냈지만, 이번 주 대회에서 가장 큰 화제 중 하나는 경기장 밖에서 펼쳐졌다"며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와 그의 가족이 연루된 보도 논란이 아르헨티나 전역에서 거센 역풍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한 TV 진행자의 하차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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