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진정한 위너' 월드컵 낙마한 콜 파머…섹시한 여자친구와 여유로운 휴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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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탈락한 공격수 콜 파머(24, 첼시)가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연인 올리비아 홀더와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

파머는 이달 초 토마스 투헬 감독이 발표한 잉글랜드 월드컵 최종 26인 명단에서 제외되며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그러나 그는 연인인 인플루언서 올리비아 홀더와 함께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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