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20분 실점 막겠다"…'벼랑 끝' 남아공, 한국전 필승 다짐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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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남아공과 체코 선수들이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앞두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남아공이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남아공이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의 맞대결을 앞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대표팀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했다.
한국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을 치른다. 1승1패의 성적으로 조 2위에 올라있는 한국은 남아공과 비겨도 조 2위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다. 1무1패를 기록하며 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남아공은 한국에 승리를 거둬야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