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클린스만, 대표팀 후배 활약에 '활짝'…"선발 자격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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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클린스만, 대표팀 후배 활약에
21일 클린스만 전 감독이 ESPN을 통해 독일 대표팀 운다브의 활약을 칭찬하고 있다. 사진=ESPN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이 데니스 운다브(슈투트가르트)의 활약에 활짝 웃었다.

미국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독일과 코트디부아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 대한 클린스만 전 감독의 평가를 조명했다. 이날 독일은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서 코트디부아르에 2-1로 역전승했다. 조별리그 2연승을 질주한 독일은 E조 1위와 대회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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