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15선방' 82위 퀴라소, 23위 에콰도르와 0-0 무승부 이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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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퀴라소가 에콰도르의 맹공을 버텨내며 월드컵 첫 승점을 챙겼다.
퀴라소는 6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번 대회가 월드컵 첫 출전인 FIFA 랭킹 82위 퀴라소는 남미 예선을 2위로 뚫은 강호 에콰도르(23위)를 상대로 이변을 창출했다. 에콰도르가 슈팅 27개, 유효 슈팅 15개의 맹공을 퍼부었지만, 이를 모두 막아냈다.
퀴라소가 에콰도르의 맹공을 버텨내며 월드컵 첫 승점을 챙겼다.
퀴라소는 6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번 대회가 월드컵 첫 출전인 FIFA 랭킹 82위 퀴라소는 남미 예선을 2위로 뚫은 강호 에콰도르(23위)를 상대로 이변을 창출했다. 에콰도르가 슈팅 27개, 유효 슈팅 15개의 맹공을 퍼부었지만, 이를 모두 막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