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선방 15개' 퀴라소, 에콰도르와 0-0 비겨…사상 첫 승점(종합) 스포츠뉴스 0 108 3시간전 골키퍼 룸, 한 경기 선방 2위…90분 동안은 역대 최다 세이브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퀴라소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에서 2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승점을 수확했다. 딕 아드보카트(네덜란드)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 축구대표팀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골키퍼 엘로이 룸의 눈부신 선방 덕분에 에콰도르와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