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0-4로 무너졌는데…프랑스에 2-1 승리 후 '우승 후보' 독일까지 잡을 뻔했다, 다크호스 급부상 "코트디부아… 스포츠뉴스 0 163 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코트디부아르의 경기력이 심상치 않다.코트디부아르는 2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독일에 1-2로 패했다.코트디부아르가 먼저 앞서갔다. 전반 30분 디오망데가 왼쪽 측면을 돌파한 뒤 크로스를 올렸고, 디알로의 슈팅이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에게 막히자 프랑크 케시에가 재차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