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더앤서는 20일 '한국이 격노했다. 멕시코전에서 컵을 던져 피해를 줬다'고 보도했다.
더앤서는 '한국은 멕시코를 상대로 필사적인 반격을 보인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이강인에게 컵이 던져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기 도중 이강인이 공을 잡을 때마다, 야유가 쏟아지는 이상한 환경. 한국은 후반 반격에 나섰다. 이강인이 추가시간 코너킥을 준비하자, 관중석에서 여러 음료수 컵이 던져졌다. 이를 치우고 집중하는 이강인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