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탯줄을 직접 자르러 가는 것도 아닌데 월드컵을 놓쳐서는 안 된다"…도쿠 비난한 프랑스 방송인, 결국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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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프랑스의 스포츠 저널리스트이자 방송 진행자인 프랑스 피에롱이 제레미 도쿠를 향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끝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벨기에 윙어 도쿠가 첫아이의 출산을 지켜보기 위해 월드컵 대표팀을 잠시 떠날 의향을 밝힌 뒤 거센 논쟁에 휘말렸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도쿠는 최근 첫아이의 출산을 지켜보기 위해 월드컵 도중 벨기에 대표팀을 잠시 떠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도쿠의 아내 시린은 월드컵 8강 일정이 진행되는 7월 둘째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 벨기에가 해당 시점까지 대회에서 살아남더라도 도쿠는 가족의 곁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