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우승전선에 초비상…하피냐 햄스트링 부상 확인, 월드컵 복귀 불투명 스포츠뉴스 0 125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다. 핵심 공격수 하피냐(30, 바르셀로나)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월드컵 잔여 일정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