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득점왕 클래스' 월드컵서도 통했다…日 최초 대기록 2개 완성 "아버지 등번호 달고 사상 첫 멀티골+4-0 리드… 스포츠뉴스 0 143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 우에다 아야세(28·페예노르트)가 아버지의 현역 시절 백넘버를 등에 달고 새 역사를 창조했다. 일본축구 역대 첫 4골 차 리드와 '월드컵 멀티골'을 쏘아 올렸다.일본 '사커킹'은 21일 "우에다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선수 최초로 한 경기 2골을 몰아쳤다. 경기 최우수선수(POTM)도 그의 몫이었다. 커리어 2번째 월드컵 전장에서 개가를 올린 그의 성장 원동력은 가족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