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세계 최초 재택근무 국대라고 하던데" 브라질 대통령이 저격했다…"인공 지능으로 펠레 1…

스포츠뉴스 0 131
"네이마르? 세계 최초 재택근무 국대라고 하던데" 브라질 대통령이 저격했다…"인공 지능으로 펠레 11명 팀 만들어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네이마르 주니오르를 향해 농담을 던졌다.

영국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룰라 대통령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초반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네이마르를 두고 '역사상 최초의 재택근무 선수'라고 표현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간판 스타 네이마르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부상을 입었다. 네이마르이 소속팀 산투스의 메디컬 코디네이터 호드리고 조가이브는 "네이마르는 종아리에 작은 부종이 있다"라고 밝혔다.

0 Comments
제목